엄마, 없다
예민하고, 쓸쓸해서 더 아름다운 여자들의 이야기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인권영화 「시선」 시리즈를 기획하고 있는 김
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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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방의 선물
“ 아.. 빠 딸로 태어나줘서.... 고맙습니다 ”“ 정의의 이름으로 아빠를... 용서.. 하겠다.. ”흉악범들이 모인 교도소에 6살 지능의 딸바보 용구가 살인혐의로 사형선고를 받고 들어온다. 그가 들어 온 방은 평생 죄만 짓고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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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리
편집부 1970-01-01 웅진OP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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