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황홀한 원
목적이란 바로 신(神)이다. 신은 오직 경배요, 신앙이다. 문학은 언어의 신이다. 세상이 아무리 타락해도, 문인(文人)은 언어의 신을 믿는 가장 고매한 성직자다. - ‘서문’ 중에서
시가 있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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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아래
[문학] 오감도
이상
편집부 1970-01-01 웅진OPMS
[문학] 노천명의 시모음
노천명
[문학] 윤동주 시집
윤동주
[문학] 김소월 시집
김소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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