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란(망국의 무사)
강이족의 손에 짓밟힌 나라 수로국. 고향을 등지고 어린 왕자 운과 함께 나라를 재건하기 위해 필요한 ‘부활의 서’를 찾아 나선 호위무사 유란. 죽음의 사막 귀토에서 길을 잃고 죽어가던 그때, 하늘의 도움으로 용병단 젠토 단원들을 만나...
상속된 계약
"내가 맨 처음에 널 왜 데려왔는데? 무엇 때문에 네가 이 집에 있는지 잊어버렸나? 응? 걱정 없게 생활고나 해결해 주려 데려온 줄 알았어? 그리고 내가 처음에 그랬잖아. 너의 얼
야수와 개 1
작가는 마치 굶주린 야수처럼 독자의 마음을 먹어치울 모양이다. 물 흐르듯 전개되는 이야기에 넋을 놓고 있다가, 잠시 마음을 놓으면 마음 한구석을 쓱 베어간다. 그저 달짝지근한 사랑이야기에서 멈추지 않고 감정과 대사로 얼마만큼 혼을 빼...
[장르문학] 아프로디테의 반지
아만다 퀵
큰나무 1999-05-10 교보문고
몽크레스트 성에 여류작가 베아트리스가 찾아간다. 삼촌의 죽음이 아프로디테의 반지와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는 그녀는 은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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