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하우스메이드》 프리다 맥파든 작품최악의 교도소에 들어간 신입 간호사!그녀는 근무 첫날부터 모든 규칙을 어겼다!1. 모든 재소자를 존중할 것2. 재소자에게 개인 정보를 절대 밝히지 말 것3. 재소자와 지나치게 가까워지지 말 것혼자 아들을 키우며 살던 브룩은 11년 만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다. 일자리를 알아보던 중 흉악범들이 모여 있는 최고 보안 등급 교도소에 간호사로 취직했지만, 출근 첫날부터 후회가 밀려왔다. 바로 그곳에 그 사람이 있었다. 11년 전, 브룩의 첫사랑이었던 셰인 넬슨. 그는 세 명의 친구를 죽이고 브룩까지 죽이려 한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게다가 브룩은 셰인에게 절대 들켜서는 안 되는 비밀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얼마 후, 브룩의 주변에서 한 여성이 시체로 발견된다. 심장을 조여 오는 짜릿한 심리 스릴러.
저자소개
1980년에 뉴욕에서 출생했고, 하버드대를 졸업했다. 뇌 손상 전문의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고, 발표하는 작품마다 베스트셀러로 등재되었다. [아마존], [뉴욕타임스], [USA 투데이], [월스트리트 저널], [워싱턴포스트], [선데이 타임스], [퍼블리셔스 위클리]의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항상 이름을 찾아볼 수 있는 작가다. 『네버 라이』는 2022년 아마존 에디터가 뽑은 최고의 스릴러로 선정되었고, 21랩스 엔터테인먼트와 [넷플릭스]가 협력해 영화로 제작할 예정이다. 『하우스메이드』로 인터내셔널 스릴러 어워즈에서 최고의 페이퍼백상, 굿리즈 초이스 어워즈 상을 받았고, 폴 페이그가 만드는 영화로 제작되고 있다. 현재 20여 권의 소설을 출간했고, 40여 개국에 판권이 팔렸다.
맥파든은 검은 고양이를 기르며 가족과 함께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3층짜리 주택에 살고 있다. 수백 년이 지난 이 고택은 계단을 걸을 때마다 나는 삐걱거리는 소리 때문에 누군가가 비명을 질러도 그 소리가 묻히는 집이라고 한다.
『네버 라이』는 베스트셀러 제조기 프리다 맥파든의 대표작이다. 정신과 의사와 환자들 사이에서 균열이 발생한다. 환자들의 비밀을 모두 알고 있는 헤일 박사와 능수능란한 거짓말을 앞세운 환자들은 저마다 노림수가 있다. 비밀을 알고 있는 자와 숨기려는 자의 숨 막히는 대결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