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연의 쉼 : 30년 인연이 주는 위안
포토 메세지의 사진을 보며 느낀 감정을 자신의 일상에 포개어 보며 잔잔한 감상을 전하는 에세이 작품이다.
1.우리는 연결 안에 살아갑니다2.재미난 꽃3.열매로 바닦에 떨어져도 아름답다4.옥수수가 잘 여물어갑니다.5.대학시절 노을을 보며 계단에 앉아6.매일 하늘풍경이 다르고7.올림픽에서 매달 딴 선수를8.사람과의 인연은 다양한 꽃나무 같다.9.어제 남편과 산책 가는 길에10.다시 시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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