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모노
201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빛을 걷으면 빛』, 장편소설 『두고 온 여름』이 있다. 2024년 「혼모노」로 이효석문학상 우수작품상과 젊은작가상을, 2025년 「길티 클럽: 호랑이 만지기」로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길티 클럽: 호랑이 만지기 스무드 혼모노 구의 집: 갈월동 98번지 우호적 감정 잉태기 메탈 해설 | 양경언 추천의 말 | 이기호·박정민 작가의 말 수록작품 발표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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