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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시작하면 잠들 수 없는 세계사 : 문명의 탄생부터 국제 정세까지 거침없이 내달린다
- 저자
- 김도형(별별역사) 저/김봉중 역
- 출판사
- 빅피시
- 출판일
- 2025-12-10
- 등록일
- 2026-01-09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71MB
- 공급사
- YES24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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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밤샐 자신이 없다면 절대 이 책을 펼치지 말 것!”한번 시작하면 끊을 수 없는 정주행 세계사★★★ 구독자 80만 역사 스토리텔러의 6,000년 세계사★★★ 연표·지도·명화·사진 100여 개 도판 수록★★★ tvN 〈벌거벗은 세계사〉 김봉중 교수 강력 추천요즘 뉴스는 그야말로 ‘세계사 속 한 장면’ 같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미·중 패권 경쟁, 중동 분쟁, 유럽의 정치 위기까지 우리가 매일 접하는 모든 이슈의 뿌리는 결국 ‘역사’다. 지금의 혼란은 과거의 연장선 위에 있다. 그러니 빠르게 변하는 세계일수록 우리는 더 멀리, 더 깊이 봐야 한다. 『한번 시작하면 잠들 수 없는 세계사』는 바로 그 눈을 길러주는 책이다.6,000년 인류 역사의 결정적 순간들을 흥미진진하게 엮은 이 책은, 그간 숱하게 출간 요청을 받아온 역사 스토리텔러 김도형(별별역사)이 문명의 탄생부터 현대까지, 전쟁·지리·종교·자원·욕망 다섯 키워드로 세계사의 흐름을 재구성했다. 도표, 지도, 명화, 사진 등 100여 장의 도판과 함께 펼쳐지는 그의 스토리텔링은 드라마틱한 다큐처럼 흡입력 있게 읽힐 것이다.
저자소개
‘역사’라면 시공간을 넘나들며 탐구하는, 역사 스토리텔러의 탈을 쓴 인간 본성 탐구자.
어렸을 때부터 《먼나라 이웃나라》, 《맹꽁이 서당》 시리즈를 수십 번씩 읽을 정도로, 역사에 푹 빠졌다. 한 명의 인간, 하나의 나라가 가용한 모든 자원을 동원해,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려 애쓰는 이야기에 매료되지 않을 수 없었다.
역사를 공부하다 보면, 과거의 역사가 이름만 바뀌어 지금의 내 앞에 다시 등장한다는 걸 깨닫는 순간이 온다. 그 거대한 흐름 속에서 자신의 현주소를 파악할 수 있다면, 살아가는 데 유효한 전략을 세울 수 있다는 걸 배웠다. 그 지혜를 알아가는 설렘을 많은 이와 나누고 싶어서, 역사 스토리텔러의 길에 들어섰다.
역사적 사건을 소개할 때는 정확한 사실관계는 물론, 당시의 생생한 분위기까지 전달하기 위해 관련 도서, 논문 등 다양한 관점에서 쓰인 자료를 검토한다. 그러면서도 사진과 일러스트, 대화체 등을 풍부하게 사용하여 재미를 잃지 않으려 한다.
목차
프롤로그1장. [지리] 세계의 운명을 결정하는 지리의 힘 1. [미국] 최고의 운과 실력으로 지구 최강국이 된 나라2. [중국] 사방이 적으로 둘러싸인 위협의 땅3. [러시아] 끝없이 더 많은 땅을 확보해야 하는 이유2장. [전쟁] 문명의 흐름을 바꾼 결정적 순간1. [이탈리아] 독재자의 과대망상이 낳은 최악의 실수2. [일본] 전쟁을 멈출 수 없던 국가의 최악의 선택 3. [이스라엘팔레스타인] 4천 년 전에 시작된 죽음의 땅따먹기4. [이스라엘하마스] 이스라엘과 중동은 왜 바람 잘 날이 없을까?3장. [종교] 사회 구조를 형성한 핵심 동력1. [영국] 종교 갈등은 어떻게 민주주의의 기반이 됐을까? 2. [스페인] 세계 최강 스페인 제국이 갑자기 몰락한 이유 3. [인도파키스탄] 신의 이름 아래 벌어진 참혹한 분열4장. [자원] 부의 판도를 재편한 새로운 힘1. [네덜란드] 순식간에 벼락부자가 된 네덜란드의 추락2. [아프리카] 자원은 어떻게 국가의 미래를 결정할까? 5장. [욕망] 돈, 영토, 권력을 둘러싼 치열한 암투1. [몽골제국] 최대 영토를 자랑했던 몽골이 쇠락한 이유2. [북한] 남한보다 잘살던 국가에서 최악의 빈곤국으로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