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AI 워커스: 리디자인 - AI로 최고의 결과물을 만드는 사람들은 어떻게 일하는가?

AI 워커스: 리디자인 - AI로 최고의 결과물을 만드는 사람들은 어떻게 일하는가?

저자
김아람 (지은이)
출판사
스마트북스
출판일
2026-03-03
등록일
2026-04-29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46MB
공급사
알라딘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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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AI로 최고의 결과물을 만드는 사람들은 어떻게 일하는가?”

대기업 팀장 1,400명이 선택한 바로 그 강의!
3년간 실무에 직접 적용해보고 만든 AI 혁신 매뉴얼


“왜 내가 만든 AI 결과물은 항상 그럴듯해 보이지만, 결국 80점짜리밖에 안 될까?”
문제는 AI가 아니라 일하는 방식이다.
『AI 워커스: 리디자인』은 베테랑 전략 컨설턴트 김아람 저자가 지난 3년간 기업현장에서 직접 적용해 보며 검증한 최초의 AI 협업 매뉴얼이다. 이 책에서 제안하는 일잘러의 AI 협업 핵심은 간단하다. AI에게 일을 잘 시키려면, 먼저 일을 4~6단계로 쪼갠 뒤 AI와 티키타카 방식으로 일하라! 이 책은 실무에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4가지 핵심업무를 중심으로, 당장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AI 시대의 일잘러는 AI를 잘 쓰는 사람이 아니라, 일을 잘 설계하는 사람이다. 그 설계법을 원한다면 바로 이 책이다! AI로 업무의 질을 높이는 사람들의 현장 노하우,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실전 체크리스트, 프롬프트 모음집, 워크플로 플랜까지 한 권으로 끝!

>>> 리뷰

챗GPT가 공개되고 3개월쯤 지났을 때, 누군가는 5분 만에 기획안을 만들었다고 자랑했고, 온라인에는 ‘5분 만에 보고서 작성하는 법’ 같은 제목의 글과 영상이 우후죽순 쏟아졌다. 그런데 시간이 조금 지나자 “AI가 만든 건 그럴듯하긴 한데, 뭔가 불안해서 제출을 못하겠어”, “결국 내가 다시 고쳐야 해서 시간이 더 걸려” 같은 소리가 들렸다. 왜 그럴까?
저자 김아람은 베테랑 전략 컨설턴트로서 많은 직장인들을 만나며, 문제는 AI가 아니라 ‘AI에게 일을 시키는 방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AI 워커스: 리디자인』은 화려한 AI 기술의 발전속도에 압도되어 정작 중요한 일의 본질을 놓치고 있던 비즈니스 리더와 실무자들에게 가장 현실적이고 강력한 전략을 제시한다.

대기업 팀장 1,400명 집중 강의―3년 간 직접 적용해 보고 만든 AI 혁신 매뉴얼!
베테랑 전략 컨설턴트 김아람은 『AI 워커스: 리디자인』을 쓰면서 직접 현장의 많은 직장인들을 만났다. 대기업의 전략기획실·생산관리팀·마케팅팀·영업팀·고객서비스팀·HR팀·R&D팀·법무팀까지, AI를 써보았지만 실망한 사람들, AI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막막해하는 사람들…, 그들과 대화하며 느낀 것은 대부분의 문제가 AI 자체가 아니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서 온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3년간 1,400명의 팀장들과 고민을 나누며 함께 적용하고 개선해가면서 AI로 업무의 질을 높여가는 사람들의 현장 노하우를 정리해 이 책에 담았다.

문제는 AI가 아니라 ‘일을 시키는 방식’이다
AI에게 “이거 다 해줘”라고 하면, AI는 ‘그럴듯한 80점짜리’를 만들어 줄 뿐이다. 저자는 문제는 AI가 아니라 ‘AI에게 일을 시키는 방식’이라고 진단하고, 좋은 결과물을 뽑아내려면 우리의 ‘일하는 방식’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한다.
저자가 이 책에서 제안하는 일잘러의 AI 협업 핵심은 간단하다.
① 일을 4~6단계로 쪼개세요.
② 각 단계에서 사람이 할 것과 AI가 할 것을 구분하세요.
③ 단계별로 검증하며 진행하세요.
그런데 이 간단한 원칙을 실제 업무에서 적용하기는 쉽지 않다. ‘일을 어떻게 쪼개야 할까? 어떤 단계에서 AI를 활용해야 할까? 프롬프트를 어떻게 작성할까? 중간 결과를 어떻게 검증할까?’ 『AI 워커스: 리디자인』은 바로 그런 질문들에 답한다.

실제 현장의 업무에 바로 써먹는 책
『AI 워커스: 리디자인』은 이론이 아니라 실습으로, 추상적 원칙이 아니라 실제 현장의 업무로 설명한다.
1장에서는 왜 “AI야, 이거 다 해줘” 방식이 실패하는지 구조적 이유를 살펴본다. AI의 한계를 이해해야 AI로부터 어디서, 어떻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2장부터 10장까지는 실제 업무를 다룬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하는 정보수집, 전략수립, 보고서 작성 등의 업무를 워크플로로 분해하고, 각 단계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구체적 사례로 보여준다. 실제 상황에서 어떤 프롬프트를 쓰고, 어떤 결과가 나오고, 어떻게 검증하는지 <단계별로 따라할 수 있게> 구성했다.
특집에서는 ‘나만의 업무 워크플로’를 직접 설계하는 실습을 한다. 자주 하는 업무를 선택해서 단계로 나누고, AI 활용 포인트를 찾고, 재사용 가능한 프롬프트를 만든다. 이 책을 덮을 때쯤이면, 여러분 손에는 내일부터 바로 쓸 수 있는 프롬프트 모음이 들려 있을 것이다.

비즈니스 현장을 관통하는 4대 핵심 업무 AI 혁신 가이드
이 책은 실무에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4가지 핵심 업무를 중심으로, 당장 현업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또한 각 업무별로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를 넣어 실무 활용도를 더 높였다.

· [정보 수집] 정보 과부하 시대에는 정보를 찾는 것보다 선별하고 검증하는 큐레이션이 생명이다. 목적을 정의하고 AI의 할루시네이션(환각)을 통제하며, 비즈니스 리스크를 차단하는 심층 리서치 프로세스를 소개한다.

· [전략 수립] 애매한 지시는 모호한 전략을 낳는다. 상황(S)-난항(C)-핵심질문(Q)으로 이어지는 구조화 기법을 통해 문제를 날카롭게 정의하고, AI를 비판적 사고 파트너로 삼아 시장 매력도를 평가하는 전략 도출 과정을 상세히 다룬다.

· [보고서 작성] 정보 전달형/분석 인사이트형/설득 전략형 등 보고서의 3가지 목적에 맞춰 뼈대를 세우는 법을 안내한다. 의사결정권자(CEO, CFO 등)의 각기 다른 관심사를 시뮬레이션하여 논리의 허점을 메우는 ‘고급기술’을 익힐 수 있다.

· [최종 검토] 내가 쓴 보고서를 AI에게 검토시킬 때의 원칙을 다룬다. 구조적 완성도, 논리적 비약, 메시지 밀도를 점검받고, 임원의 날카로운 예상 질문에 선제적으로 대비하는 법을 제시한다.

내일부터 즉시 적용 가능한 <대표 업무별 템플릿/프롬프트 라이브러리/30일 플랜>
<책 속의 책> 특집은 이 책의 백미이다. 정기 보고서, 신규 기획안, 경쟁사 분석, 고객 미팅 준비, 프로젝트 회고 등 <대표 업무별 템플릿>과 현장에서 복사해 바로 쓸 수 있는 <재사용 가능한 프롬프트 라이브러리>를 통째로 제공한다. 또한 이론을 완벽한 실무습관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30일 실전 플랜>은 조직과 개인의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켜 줄 것이다.

AI 시대에 불안을 느끼는 이들, 이미 AI를 쓰고 있지만 뭔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모든 이들에게 권한다. 『AI 워커스: 리디자인』은 도구를 넘어 일의 본질을 다시 보게 해주는, 드문 종류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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