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범을 사랑한 군인: 역사에 남을 위대한 야생 동물들
“지구는 사람만이 사는 별이 아니다. 자연은 사람이 없어도 존재할 수 있지만 사람은 자연이 없다면 살아갈 수 없다." 그 누구보다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찍 깨달은 사람, 어니스트 톰슨 시튼! 지난 100여 년...
놋리에서
이 소설은 아주 오래 전에 쓴 소설이다. 이 소설을 이 시점에 발표하는 것은 2012, 그가 다시 그의 나라를 세우겠다고 나섰기 때문이다. 사람들을 노예화하고 억압하는 사회가 2012년 세월을 거꾸로 돌아 우리 앞에 다시 나타나게 되...
지하로부터의 수기 (펭귄 클래식 시리즈 16)
『죄와 벌』로 시작되는 도스토옙스키 창작 경력의 제2기를 예고하는 전주곡으로 간주되며, 앙드레 지드가 `도스토옙스키의 전 작품을 이해할 수 있는 열쇠`라 칭한 작품이다. 타인과의 소통에 절름발이였던 주인공은 40여 년간 의식의 지하라...
[문학] 땡볕
김유정
편집부 1970-01-01 웅진OP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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